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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월 12일] 원터치텐트 1위 기업 ‘패스트캠프’, 조보아 CF 신제품 인기 급증

2019.04.12 조회:50




 



캠핑 문화가 전국적으로 보편화되면서 캠핑 산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2010년 60만명이던 캠핑 인구도 10년 만에 10배가 오른 600만명에 달하고 있다.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를 시작으로 여러 브랜드가 캠핑용품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생활텐트 전문기업 ㈜아이두젠의 패스트캠프가 그 주인공이다. 패스트캠프는 코리아리서치에서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국내 원터치텐트 부문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캠핑 전문 브랜드다. 요즘 같은 봄 시즌 증가하는 한강 나들이, 캠핑 등 야외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텐트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원터치텐트 중 최다 라인업을 보유해 소비자들의 캠핑 타입이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간편 구조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소량의 장비만 챙겨 떠나는 미니멀 캠핑족이나 텐트 설치에 자신이 없는 초보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한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여 ‘2초텐트’, ‘2초완성 원터치텐트’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패스트캠프는 품질력과 기술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행정안전부 공식 재난텐트 MOU 기업으로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재민 구호용 텐트 기탁 관련 업무협약’을 통해 재난 상황에 이재민을 위한 텐트 무상 기증 지원에 대해 논의한 것이다.

최근에는 20대 특유의 통통 튀는 활기찬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보아를 패스트캠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이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의 조보아와 가볍게 들고 떠날 수 있는 패스트캠프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할 것을 기대되고 있으며, 기존 원터치 2초 텐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야영용 텐트 제품 ‘패스트캠프 프로’ 등을 출시하며 그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패스트캠프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성과 품질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선보인 결과 3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원터치텐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패스트캠프 제조사인 아이두젠은 세계적 아웃도어 생산기지 방글라데시 등에 전용공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급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생활텐트 전문기업이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MBN' 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출처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4/226074/